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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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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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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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한때의 어떠한 충격으로 일어난 마음은 오래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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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속이는 일보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 더 어렵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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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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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ession is nine points of the law.(점유한 자에게 9할의 승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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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은 하늘의 도(道)요, 성실해지려고 노력함은 사람의 도(道)이니라. -자사
- 성실함은 하늘의 도(道)요, 성실해지려고 노력함은 사람의 도(道)이니라. -자사 -
항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편견을 버리고 이 세상을 공(空)이라고 보면 죽음의 강을 건널 수 있고, 이와 같이 세계를 보는 사람은 염라대왕을 보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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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힌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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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탄(讚嘆)이란, 날마다 새로이 불지펴지는 기쁨입니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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