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인간의 평균 수면량은 하루 8시간, 적정수면량은 개인마다 다르며 낮동안의 활동에 제약받지 않는 최소 수면시간으로 자신의 적정수면을 산출할 수 있다. – New Life 편집부
- 인간의 평균 수면량은 하루 8시간, 적정수면량은 개인마다 다르며..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방을 남과 비교하거나 저울질 하지 말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방을 남과 비교하거나 저울질 하지.. -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
-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
개나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꾸짖으면서 준다면 길가는 사람이라도 받기를 꺼릴 것이다. 발로 차는 것처럼 준다면 거지일지라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진심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 은혜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맹자
- 개나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꾸짖으면서 준다면..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부칠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
사람의 원래의 성(性)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움직이는 것은 욕심이 동하기 때문이다. -예기
- 사람의 원래의 성(性)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 어떤 일에 마주쳤을 때 마음 편히 느긋하게 어떤 것이 의(義)인가를 생각해서 몸을 처하는 것은 한층 어려운 일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 어떤 일에.. -
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한다는 말.
- 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
성실하되 결단력을 가져라.
- 성실하되 결단력을 가져라. -
쓰르라미는 여름 동안만 삶으로 봄, 가을을 알지 못한다. 생명이 극히 짧음을 비유한 말. 단명한 사람은 긴 세월이 있음을 모른다. -장자
- 쓰르라미는 여름 동안만 삶으로 봄, 가을을 알지 못한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