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다 각각 , 사람은 자기가 겪어 온 환경에 따라 각기 그 능력이나 생각이 다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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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두 편에서 서로 맞받아 응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서로 같은 동아리라야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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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식이 효자노릇 한다 , 평소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한테 은혜를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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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는 아직도 피부가 실하지 못하므로 지나치게 싸두어 덥게 하면 피부가 상하고 혈맥이 손상되어 피부에 종기가 생기고 땀이 많이 나서 감기가 들기 쉽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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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과실을 언제나 관대 하게 봐준다. -서머셋 모음
- 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 약 120세이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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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각, 깨끗한 마음이 진정한 보배로다. 일곱 가지 보배로써 아무리 많은 탑을 쌓는다고 해도 이것만 못하다. 보배로 쌓은 탑은 언젠가는 무너지지만,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진리를 깨닫는다. -부처님
-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이 진정한 보배로다. 일곱 가지..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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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요람에서 배운 것 무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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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물과 같이 외유내강(外柔內剛)해야 한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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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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