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득실(得失)에 근심하지 마라. 성심으로 단호하게 행하면 경사스런 일이 생긴다. -역경
- 조그마한 득실(得失)에 근심하지 마라. 성심으로 단호하게 행하면 경사스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사람 또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그리고 현재에도 없다. -법구경
- 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
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 [길이(吉日)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
- 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 [길이(吉日)을 골라.. -
이목(耳目)으로 보고 듣는 것은 바깥의 도둑이요, 정욕(情慾)의 의식은 안의 도둑이다. 오직 주인되는 본심이 맑은 정신으로 대청에 지켜 앉아 있으면 도둑이 곧 변하여 한 식구가 되어 준다. -채근담
- 이목(耳目)으로 보고 듣는 것은 바깥의 도둑이요, 정욕(情慾)의 의식은.. -
정신이야말로 최고의 재판관이며 가장 신성한 곳이다. -마누
- 정신이야말로 최고의 재판관이며 가장 신성한 곳이다. -마누 -
어려서부터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은 청년 시절에도 남의 칭찬을 받는 일을 하며, 노인이 된 후에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한한 존경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어릴 적부터 올바른 도덕과 예의를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비스마르크
- 어려서부터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은 청년 시절에도 남의..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부칠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 둑으로 하고, 성품을 제어하는 것은 예법으로 한다. -명심보감
-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
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 -역경
- 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악인은 살아 있어도 죽은 자라고 불린다. -탈무드
- 의인은 죽은 후에도 산 자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