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 둑으로 하고, 성품을 제어하는 것은 예법으로 한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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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심어 정자 , 앞날의 성공이 까마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솔 심어 정자 , 앞날의 성공이 까마득함을 비유하여.. -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진실한 책도 자기 자신이다. 또한 가장 훌륭한 교육도 자기 자신이다. -법구 비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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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누가 나은 가는 실제로 겨루어 보아야 안다는 말. / 무슨 일이나 실제로 겪어 보아야 잘 알게 된다는 말.
-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누가.. -
몽치 깎자 도적이 뛴다 , 모처럼 세운 대책이 때가 늦어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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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집안에서 다투다가도 밖에서 받는 없신여김은 힘을 합해 막는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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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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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해치우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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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말과 행동으로 감사하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말과 행동으로 감사하라. -
우물에 가 숭늉 찾겠다 , 성미가 너무 급하여 참고 기다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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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서 우리는 자신을 가리켜 ‘티끌같은 벌레’에 비유하지만, 그것은 그런 말투가 결코 고지식하게 받아들여질리 없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암묵적 양해에 의거한 짓이다. -마크 트웨인
- 기도에서 우리는 자신을 가리켜 ‘티끌같은 벌레’에 비유하지만,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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