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 법이나 의리를 예사로 어기는 사람을 욕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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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every tub stand on its own bottom. (사람은 누구나 제 힘으로 살아야 한다.
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르나르
구하면 얻을 수 있다. 사회는 원하지 않는 것을 결코 주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필요한 방법을 쓰고 계속적이며 인내있는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산은 오르는 자에게만 정복된다. -알랭
정신과 손. -MIT 공대 motto
A black ox has trod on his way. (그에게는 액운이 붙었다. = 그는 재난을 만났다.)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 – G.E. 레싱
말이 많으면 죄를 짓기 쉬우니, 말을 삼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성경
여섯 살 난 여자거나 환갑이 지난 여자거나 결혼식의 음악이 들려오면 춤추기 시작한다. -유태격언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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