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 [길이(吉日)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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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Do not put the cart before the horse. ( 본말을 전도하지 말라.)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
우리나라처럼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고 간염, 간경화증 환자가 많은 나라에서는 간암의 발생빈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간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매우 중요하다. – New Life 편집부
처음에는 진실과 조금 밖에 빗나가지 않은 것이라도 후에는 천 배나 벌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도리를 잃은 자는 자기의 뜻대로 일을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현자(賢者)에게 의논하려고 하지 않는다. -순자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 -열자
일귀일천(一貴一賤), 교정내현(交情乃見). 생사의 변전, 빈부의 변화,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 한(漢) 나라 적공(翟公)이 정위(廷尉)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 -사기
일반 사람을 인도하여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하루하루 향상시킨다. 인간의 수양은 자기만 잘한다고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니다. 친민(親民)까지 이르지 못하면 자기도 또한 완전하게 완성한 것이 아니다. -대학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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