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인지 지둥인지 모르겠다 , 뭐가 뭔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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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생겨 반드시 사람이 보는 곳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거든 먼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죄를 짓지 말지니라.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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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사람들은 이(利)가 있는 곳에는 앞을 다투어 가고 또 이(利)가 있는 곳에는 누구나 기꺼이 모여든다. 사람은 이(利)를 위해 움직인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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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 이미 때가 늦은 뒤에 원망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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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보기를 목마른 듯이 하고, 악을 보기를 눈먼 사람같이 하라.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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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sider sees the best[most] of the game. (구경꾼이 한 수 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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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소리가 신통하지 않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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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 손이 기도하는 입보다 더 성스럽다. -잉거솔
- 돕는 손이 기도하는 입보다 더 성스럽다. -잉거솔 -
긴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나 너무 오래 끌면 성의가 풀리어 소홀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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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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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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