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한때의 어떠한 충격으로 일어난 마음은 오래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한때의 어떠한 충격으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 은혜를.. -
What can’t be cured must be endured. (고칠 수 없는 것은 참아야 한다.)
- What can’t be cured must be endured. (고칠.. -
설삶은 말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설삶은 말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루즈벨트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
진실성이 결여된 칭찬은 칭찬이 아니라 아첨일 뿐이다. – V.M. 위고
- 진실성이 결여된 칭찬은 칭찬이 아니라 아첨일 뿐이다. -.. -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
-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
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많아진다. -몽테스키외
- 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
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호기심이 많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