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직을 다스릴 때에는 공평함만한 것이 없고, 재물에 임하여는 청렴함만한 것이 없다. -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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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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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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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 -법구경
- 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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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육체적 단점이나 장애가 마음까지 삐뚤게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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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떨어지는 인연이다. -마하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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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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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덕으로 천하를 다스린 순(舜)임금을 찬양한 음악 소(韶)를 배우기를 석 달. 그 아름다움에 취해서 음식의 맛을 잊을 정도로 도취해 있었다. 공자의 제자들이 한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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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 때는 대의(大義)에 따라 그 맛을 즐겨야 한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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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 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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