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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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을 알기 위해서 많이 공부해야 한다. -몽테스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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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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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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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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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주장할수 있는 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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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아인슈타인
- 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
다섯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 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 다섯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교육시키는 방법 여하에 따라 벗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탈무드
- 다섯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 된 자식은.. -
Rivers need a spring.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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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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