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 사람됨이 변변하지 못하여 무슨 일이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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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육체의 즐거움과 달리 즐기면 즐길수록 더욱 즐겁고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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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오직 인민만이 세계역사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모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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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 불지른다 , 도무지 풍류를 모르는 짓을 한다는 말. / 인정 사정 없는 처사를 한다는 말. / 한창 행복할 때 재액(災厄)이 닥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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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명성이나 평판이 자기의 실력이나 실정보다 이상되는 것을 군자는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다. 실력이 없으면서 허명(虛名)을 얻는 것은 삼가야 한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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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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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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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자기를 비추어서 거울로 삼지 말고 백성의 소리로써 거울을 삼아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좋다. 주공(周公)이 무왕(武王)의 아우 강숙(康叔)을 가르친 고어.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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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기쁨에 젖어 만족하고 있을 때는 정신도 매우 자유로워진다. 그것은 언덕 위에서 올려다보는 별보다도 빈민촌에서 올려다 본 별이 한층 눈부시게 빛나 보이는 것과도 같다. – W. 서머셋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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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음과 생각, 이러한 보배(진리, 眞理)를 얻으려면 가죽 주머니(육신, 肉身)를 버려야 한다. -지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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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선한 사람들을 본받아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정직하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살아남는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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