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는 책을 읽어라. 쓸데없는 생각은 비교적 한가한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지 분주한 사람이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한가한 시간이 생길 때마다 유익한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을 쌓아 두어야 한다. -처칠
-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는 책을 읽어라. 쓸데없는.. -
천자 자신은 천하를 남에게 주지는 못한다. 천하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 -맹자
- 천자 자신은 천하를 남에게 주지는 못한다. 천하는 하늘이.. -
도깨비 땅 마련하듯 ,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은 아무 실속이 없이 헛됨을 이름.
- 도깨비 땅 마련하듯 ,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은.. -
Barking dogs seldom bite. (짓는 개는 좀처럼 물지 않는다.)
- Barking dogs seldom bite. (짓는 개는 좀처럼 물지..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아도 힘이 세거나 하는 짓이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아도 힘이 세거나.. -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보게 된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
A cat may look at a king. (고양이도 임금님을 볼 수 있다. = 누구나 그 나름의 권리가 있다.)
- A cat may look at a king. (고양이도.. -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앤드류 매튜스
- 다른 사람을 탓하고 원망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이룰.. -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겉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