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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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 , 아무리 바쁘더라도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서 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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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보기를 목마른 듯이 하고, 악을 보기를 눈먼 사람같이 하라.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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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늦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활은 쓸모가 없게 된다. 사람도 항상 적당한 느슨함이 필요하다. 정번(程繁)이 묵자(墨子)의 음악 부정론에 대해 말한 반론.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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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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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사람이 아랫사람의 말하는 것을 듣고 노인이 젊은이가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세계는 축복받아야 할 것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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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마땅히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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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one to know one.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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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옳을지 , [시키는 일이 여러 갈래 일 때]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난처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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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s business. (장사는 장사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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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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