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의사가 병을 고치면 해가 보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면 땅이 숨긴다. -미국속담
권력의 유일한 이점은 많은 선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라시안
깊은 못가에서 고기를 보는 자는 불길한 꼴을 당하고, 사람이 감추고 있는 것을 알아 내는 자는 화를 당한다. -열자
중복된 곤란은 승리의 기회다. -처칠
만족함을 알면 즐거울 것이고, 탐욕에 힘쓰면 근심이 있게 된다. -경행록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다름없다. =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
공든 탑이 무너지랴 , 정성을 기울여 이룩해 놓은 일은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
공고식담( 攻苦食啖 ). 어려운 곤경에 처해 험한 음식을 먹는다. 이 말은 뒤에 와서 고생해서 면학하는 것을 말한다. -사기
완전하지 않은 지식은 위험하고 두려운 것이다. – S. 존슨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