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의 뜻의 지극히 공정함(至公)을 전개하여 백가(百家)의 뭇 주장을 화회시킨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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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 작은 병통을 다스리지 않고 그냥 두면 큰 병통이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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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을 다스릴 때에는 공평함만한 것이 없고, 재물에 임하여는 청렴함만한 것이 없다. -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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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인 불행이 빠른 치료를 요구 할 때 불신은 비겁이요, 신중은 어리석다. -새뮤얼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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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잘 먹자고 이레를 굶을까 , 잠깐의 영광을 위하여 길고 무리한 희생을 감수 할 수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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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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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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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내미는 손을 거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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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이 여삼추(如三秋) , 일각이 삼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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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시비(是非)는 끝이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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