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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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하게 할수 있는 무언가를 일년에 하나정도 계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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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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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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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아무 염치도 체면도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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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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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력도 없는 인형과 같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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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 석(石)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른 백토를 깎아 냈으나 코를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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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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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어떤 주제에 대해 직접 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나 지식이 있는 곳을 알고 있는 것이다. -새뮤얼 존슨
- 지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어떤.. -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모든 악 중에서, 악처만큼 나쁜 것은 없다. -탈무드
-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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