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만족을 찾느냐 못 찾느냐는 지난 세월의 이야기가 아니라 의지에 달려 있다. -미셀 드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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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 one’s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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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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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뱅이 용쓴다 , 제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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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은 반은 자기가 배우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가르침으로써 자기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다.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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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 남이 하는 일이라면 자신도 노력만 하면 능히 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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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가장 좋은 약이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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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
책임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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