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철학의 어리석은 주장을 조잡스레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경이로운 말 역시 만들어 내는 법이다. -몽테뉴
- 인간에 대한 철학의 어리석은 주장을 조잡스레 만들어 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
-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
When friends meet. hearts warm. (친구를 만나면 마음이 훈훈해 진다.)
- When friends meet. hearts warm. (친구를 만나면 마음이.. -
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 입센
- 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
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를 원한다. 스스로 이름을 드러내기를 힘쓰는 것보다는 그 실(實)을 기르는 것이 좋다. -묵자
- 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 우선 좋은 일에만 골몰하면 결과가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 남몰래 나쁜 짓을 계속하면 마침내는 변을 당하게 마련이라는 말.
- 재미나는 골에 범 난다 , 우선 좋은 일에만.. -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얻어 자손을 보았다. 때가 지나기는 했으나 그런대로 만사가 순조롭다. -역경
-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
격정을 참지 못하고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사람은 어리석다. -그라시안
- 격정을 참지 못하고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사람은 어리석다. -그라시안 -
노력 즉, 고생도 없이 써갈긴 책은 독자에게 아무런 기쁨도 줄 수 없는 그저 종이와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사무엘 존슨
- 노력 즉, 고생도 없이 써갈긴 책은 독자에게 아무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