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을 그리면서 가죽을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어렵다. 사람을 알아 얼굴을 알 수 있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한다. -명심보감
- 범을 그리면서 가죽을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백장이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 , 죽을 때에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않는다는 뜻.
- 백장이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 , 죽을 때에도 자기의.. -
다기망양( 多岐亡羊 ).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된다. 이처럼 배우는 자도 근본의 원리를 구하지 않고 말단에만 구애되게 되면 하나도 얻는 것 없이 끝나고 마는 것이다. -잡편
- 다기망양( 多岐亡羊 ).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類類相從)
-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類類相從) -
행복은 보수가 아니다. 그것은 귀결(歸結)이다. 고통은 처벌이 아니다. 그것은 결과이다. -잉거솔
- 행복은 보수가 아니다. 그것은 귀결(歸結)이다. 고통은 처벌이 아니다… -
지식노동자는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부과한 요구의 정도에 따라 성장하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 지식노동자는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부과한 요구의 정도에 따라.. -
의복은 새 것일수록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욱 정답다. -고시원
- 의복은 새 것일수록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욱.. -
어찌하여 미인은 언제나 별 수 없는 남자와 결혼할까? ‘현명한 남자는 미인과는 결혼하지 않는 까닭이다.’ -서머셋 모음
- 어찌하여 미인은 언제나 별 수 없는 남자와 결혼할까?.. -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 -예기
-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 -
아무 것도 없는 것 속에 무진장하게 들어 있는 것이 우주이다. -화엄경
- 아무 것도 없는 것 속에 무진장하게 들어 있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