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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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곱에도 참례, 서 홉에도 참견 , 사소한 일에까지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말.
- 닷곱에도 참례, 서 홉에도 참견 , 사소한 일에까지.. -
남자와 여자와의 사이엔 우정이 있을 수 없다. 정열·정의·숭배·연애는 있다. 그러나 우정은 없다. -오스카 와일드
- 남자와 여자와의 사이엔 우정이 있을 수 없다. 정열·정의·숭배·연애는.. -
어려서 겸손해져라, 젊어서 온화해져라, 장년에 공정해져라, 늙어서는 신중해져라. -소크라테스
- 어려서 겸손해져라, 젊어서 온화해져라, 장년에 공정해져라, 늙어서는 신중해져라… -
A creaking gate hangs long. (삐꺽 거리는 문이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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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뚜껑에 엿 놓았나 ,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함을 두고 이르는 말.
- 솥뚜껑에 엿 놓았나 ,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
든 거지 난 부자 , 집안 살림은 형편없으면서 겉으로는 부자 행세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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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뺀 쇠 상이라 , 지위는 높지만 실권이 없음을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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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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