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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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 것은 물질뿐만이 아니다.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일이나 사업에 대한 집착이나 불필요하게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 일도 버려야만 한다. -김용삼
혁명(革命)은 만찬(晩餐)도, 수필(隨筆)도, 그림도, 한 폭의 자수(刺繡)도 아니다. 그것은 조용히, 서서히,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모택동
휴일은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지, 인간이 휴일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 -탈무드
매에는 장사 없다 , 매로 때리는 데에는 끝까지 버티어 낼 수가 없는 법이다.
남자의 에로티시즘은 여자의 육체와 깊게 결합되어 있다. 그는 어떠한 여자에게도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라는 격 , 지켜 달라고 부탁했다가 도리어 도둑을 맞을 일이라는 뜻.
눈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
이 세상은 언제나 불타는 것을 무얼 웃고 무얼 기뻐하겠나. 육체는 지금 유명(幽冥, 그윽한 어둠)에 싸여 있는데 뉘라서 빛을 구하지 않으랴. -법구경
질투와 분노는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근심은 인간을 빨리 늙게 한다. -성서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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