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 처음에는 삼가다가 차차 도가 넘게 됨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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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것도 상책(上策) 중의 상책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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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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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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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of of the pudding is in the eating. (말보다 싫증(實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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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山)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천하는 작다고 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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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사나이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현숙한 여인은 남편을 공경한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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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done cannot be undone. (이미 끝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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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자의 길은 점점 밝아져서 완전히 빛나는 아침 햇빛 같으며, 악인의 길은 캄캄한 어두움과 같아서 그들이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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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없이 얻을 수 있는 진실로 귀중한 것은 하나도 없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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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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