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듣기에 거북한 말과 상대의 화를 살 만한 말은 삼가야 한다. 상대방도 또한 그렇게 대답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불경
- 남이 듣기에 거북한 말과 상대의 화를 살 만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
- 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 여기저기에 갈라 붙임을 이르는 말.
-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 여기저기에 갈라 붙임을.. -
학자의 잉크는 순교자의 피보다 더 신성하다. -마호메트
- 학자의 잉크는 순교자의 피보다 더 신성하다. -마호메트 -
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 -아리스토텔레스
- 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정법안장
- 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
서낭에 난 물건이냐 , 물건값이 너무 헐할 때 이르는 말.
- 서낭에 난 물건이냐 , 물건값이 너무 헐할 때..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야 한다는 말.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 넷째 불치는 음양(陰陽)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 여섯째 불치는 의사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 -동의보감
-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