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 궂긴 아이 날 제도 궂긴다 , 일의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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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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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은 사람이 술을 마시고, 두잔은 술이 술을 마시고, 세잔은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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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은 혁명과 범죄의 부모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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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고 똥 다투랴 , 상대하여 말할 가치도 없을때, 멸시하는 투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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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장 쓰듯 ,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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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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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기 위해 불을 쓴다. 불은 더욱 세차게 된다. 방법이 잘못되면 목적과는 정반대되는 결과가 된다. 물을 막기 위해 물을 쓰는 것과 같다. 이런 것을 익대(益多)라 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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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모르고 사는 사람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보다 못하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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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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