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장 쓰듯 ,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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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함으로써 병이 낫고 수명도 길어진다면 병들어 죽을 자가 누가 있으랴. -정토종약초
한식에 죽으나 청명(淸明)에 죽으나 , [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 하루 먼저 죽으나 늦게 죽으나 같다는 말.
술망나니는 바보의 혀와 악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 T. 풀러
다섯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 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 다섯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교육시키는 방법 여하에 따라 벗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탈무드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간디
안정 속에 혼란이 있고, 겁 속에서도 용기가 생긴다. -손자병법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차이는 있지만 동시에 공포도 느낀다. 여자가 부드러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부드러운 행동, 부드러운 마음 씀씀이는 여자의 공포를 없애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위 나라 영공이 진(晋)에 가는 도중 복수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서, 이것을 진평공(晋平公) 앞에 연주하였더니 사광(師曠)이 망국의 은 나라 음악이라고 하여 중지시킨 일이 있다. -예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뜻 없이 한 일이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일치하여,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도망가는 것도 상책(上策) 중의 상책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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