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천 근이나 된다 , 아주 묵직하고 믿음직한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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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참언(讖言)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단도제(檀道濟)가 자기를 만리장성에 비유해서 송주(宋主)를 매도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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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써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아무리 벌어도 쓸 곳이 많아 항상 모자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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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든 없든 두려워 않고, 적게 구하고 욕심도 적고, 약한 것이나 강한 것이나 모든 생명을 해치거나 괴롭히지 않고, 다툼을 피하고, 성내지 않고,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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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꼬리 삼 년 두어도 황모 못 된다 , 본디 질이 나쁜 것은 아무리 오래 두어도 끝내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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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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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너그럽게 한다면 그 복이 절로 두터워진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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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cannot never teach the use of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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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같다. – M.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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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청이가 아니면 일색 , 어쩔 수 없는 결정적인 결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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