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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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방문호비( 傍門戶飛 ). 집이 부서진 제비가 사람이 사는 문을 의지하여 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출세하는 모습. -잡편
기도란 인생의 가장 높은 경지에서 인생의 여러 사실에 대하여 묵상하는 것이다. -에머슨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만족과 불만을 부드럽고 진솔하게 표현하라.
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따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 , 무슨 일의 조짐이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지고야 만다.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장애물이 있으면 흐르지 않는 법이다. 네모난 관이면 물은 네모나게 흐를 것이요 둥근 관이면 물은 둥글게 흐를 것이다. 물은 부드럽고 마음대로 흐르기 때문에 가장 불요불급(不要不急)하고도 강한 것이다. -노자
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탈무드-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꽃과 함께 폭풍우를 걱정하고, 재사(才士, 재주가 많은 사람)와 여인과 함께 가혹한 운명을 걱정하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심을 지닌 자이다. -임어당
Laugh and grow fat. (웃으면 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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