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같다. – M.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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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그들의 말년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한다.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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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에 홍두깨 내민다 , 뜻밖의 일이 갑작스레 일어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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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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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비須). 수염을 아름답게 꾸민다. 수염은 위엄을 상징하는 것이다. 혹은 수염은 본체(本體)가 아니다. 본질을 닦지 않고 바깥만 꾸미는 것에 비유하기도 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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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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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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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도(道)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아무리 훌륭한 말을 들려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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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 약 120세이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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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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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없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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