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의 분을 참으면, 백 일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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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 거백옥(遽伯玉)을 칭송하여 위(衛) 나라 영공부인(靈公夫人)이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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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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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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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의 근본은 하늘에서 나왔으나, 이는 모두 사람 마음속에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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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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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를 알기는 쉬워도 말하기는 어렵다. 알고서 말하지 않는 것은 자연의 경지에 들어간 까닭이요, 안다고 하여 말하는 것은 인위적이기 때문이다. -장자
- 도(道)를 알기는 쉬워도 말하기는 어렵다. 알고서 말하지 않는.. -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 버리고 있다. -몽테뉴
-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
닫는 데 발 내민다 ,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중간에서 방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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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취하는 것이요, 색(色)이 사람을 미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 스스로 미혹되는 것이다. -명심보감
- 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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