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 , 먹는 자리에는 빠지지 않으면서 일하는 자리에는 요리조리 피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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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는 남을 용서할지언정 남의 용서를 받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경행록
공(公)을 위한 마음이 만약 사(私)를 위한 마음에 비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에선들 옳고 그름을 가려 내지 못하겠는가, 도(道)를 지키려는 마음이 만약 남녀의 정(情)과 같다면 성불한지도 이미 오랠 것이다. -명심보감
우물에 침을 뱉는 자는 언젠가 반드시 그 물을 마시게 된다. -탈무드-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
Every miller draws water to his own mill. (我田引水.)
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같다. – M. 루터
윤동짓달 스무하룻날 주겠다 , (동짓달이 윤달이 되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줄 돈을 떼먹겠다는 말.
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이 인물이 될 공부를 하지 않는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자가 되라. -안창호
덕은 근본되는 것이고 재물은 말단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사람도 재물도 모여드는 것이니 덕은 근본이 되고 재물은 말단이 된다. 그 본말을 잘못하게 되면 결국 백성을 서로 다투게 하는 결과가 되어 서로 빼앗는 짓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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