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는 남을 용서할지언정 남의 용서를 받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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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장 모르는 것을 가장 잘 믿는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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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증오한다. 책은 내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방법만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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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걱정도 질병도 슬픔도 아니다. 다름아닌 삶의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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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에서와 같이 많은 여성은 잘 생긴 미모의 남자를 좋아하기보다는 남자다움, 힘센 야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권력을 가진 단단한 남자를 흠모하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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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백문이 불여 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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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은 언제나 인격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라시안
- 고귀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은 언제나 인격을 높이고 있다는.. -
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분주하고 고생스러울 때 하는 말.
- 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로 오히려 의심하는 자가 많아졌다. 참된 성실이 없으면 맹세나 동맹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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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탈무드
-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
음악은 어떠한 지혜, 어떠한 철학보다도 높은 계시다. 나의 음악의 의미를 파악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빠져 있는 모든 비참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베토벤 [서한집]
- 음악은 어떠한 지혜, 어떠한 철학보다도 높은 계시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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