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못된 벌레 장판 방에서 모로 긴다 , 사람답지 못한 사람이 교만한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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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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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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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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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도 못 들이다 , 수준이나 정도의 차이가 커서 감히 견줄 바가 못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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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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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떨어지는 인연이다. -마하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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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앞으로 굴러오는 것을 환영하자. 그러나 다른 것들은 갈망하지 말자. -앙드레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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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아침에 진실한 사람으로서의 도리(道理)를 듣고 이것을 체득했다면 저녁에 죽는다 하여도 조금도 후회하지 아니할 것이다. 인간의 삶의 태도, 살아가는 길을 아는 것이란 이처럼 중대한 것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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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아들이여, 네가 만일 부모의 근심을 모른다면 아무도 너의 벗이 되지 않을 것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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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 날벼락 , 뜻밖에 당하는 재앙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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