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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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자기가 인(仁)을 실천한 후에 비로소 남에게 인(仁)을 행하도록 요구한다. 즉 남에게 요구하려면 자기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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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은 도리에 따라서 바르고 곧게 굽히지 않으나, 바깥 면은 세상에 맞게 온유하고 공손한 태도로 대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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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볼 듯이 야박스레 굴다가 곧 아쉬워 청하러 찾게 됨을 이르는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
시민의 불복종은 시민의 타고난 권리이다. -간디
- 시민의 불복종은 시민의 타고난 권리이다. -간디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모든 것은 제각기 격에 맞아야 한다는 말.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공자
- 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공자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간디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
스스로 한 귀중한 성찰은 되도록 빨리 적어 두어야 한다. -쇼펜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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