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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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음양이 함께 상응해야 되는 것이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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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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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인간들은 결코 착각하는 일이 없다. 그러나 산 진리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의 과실은 죽은 진리보다도 그 결실이 풍성하다. -로맹 롤랑
-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인간들은 결코 착각하는 일이.. -
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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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아들의 반을 완성시키고, 남은 반은 아내가 완성시킨다. -롤랑
- 어머니는 아들의 반을 완성시키고, 남은 반은 아내가 완성시킨다…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좋다. 더구나 형제자매 사이에 있어서랴. -소크라테스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맞아떨어짐을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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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서 행복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독성은 없다. -앙드레 지드
- 행복에서 행복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독성은 없다… -
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새롭게 수양에 마음을 써야 한다. 은(殷) 나라 탕(湯)왕(王)은 이것을 세숫물 그릇에다 새겨서 매일 자(自)계(誡)의 구로 했다. -대학
- 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성내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나는 살련다. 원망은 원망에 의해서 끝날 줄 모르니 참음(忍)을 실천해야만 능히 원망을 풀 수가 있으니 이것이 곧 불변의 진리니라. -법구경
-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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