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볼 듯이 야박스레 굴다가 곧 아쉬워 청하러 찾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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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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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어린이이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이 순서가 바뀌면, 우리는 설익어서 맛이 없고, 금방 썩어버리는 설익은 과실이 된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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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형체의 거울이고, 술은 마음의 거울이다. -에스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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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가능성이 없는 일은 처음부터 바라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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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갈 데 소 간다 , 가서는 안 될데를 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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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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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만들었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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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 어느 사람이 그 도(道)를 물었더니 그 장인은 나는 저울 추를 만드는 것 이외는 아무 것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해 왔다고 말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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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 미움을 샀던 사람이나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해서 어리둥절하게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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