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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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가르치는 법도 없고 앉아서 강의하는 법도 없다. 그래도 무언가 가르치는 바가 있다. 이것이 참되 교육자라 할 수가 있다. 제자들은 단지 스승의 행동거지에서 큰 가르침을 배우기 때문이다. -장자
- 서서 가르치는 법도 없고 앉아서 강의하는 법도 없다…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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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들어가면 그 순간 예지( 銳智 )가 달아난다. -허버트
- 술이 들어가면 그 순간 예지( 銳智 )가 달아난다… -
돈은 빌려주지 않아도 되지만, 책은 빌려준다. -유태격언
- 돈은 빌려주지 않아도 되지만, 책은 빌려준다. -유태격언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역경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
하늘이 칠보(七寶)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낼 줄 모르나니,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많음을 깨닫는 사람이 슬기로운 자이니라. -법구경
- 하늘이 칠보(七寶)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마라. -제퍼슨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마라…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소리가 신통하지 않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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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는, 남의 말을 듣고도 못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 허물없는 사람이 없으니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 -안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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