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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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신 사이에 유대가 존재하듯이, 육신은 그것이 처한 환경과 연결이 되어 있다. -칼릴 지브란
- 영혼과 육신 사이에 유대가 존재하듯이, 육신은 그것이 처한.. -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라. -로버트 H. 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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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천 냥이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말 한 마디 듣는 것이 천금보다 낫다. -명심보감
- 황금 천 냥이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말.. -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행동은 말보다 미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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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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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자기의 운명을 지배하는 자유로운 자를 말한다.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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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더운밥 가리게 됐나 , 좋고 나쁜 대우를 가리고 따질 형편이 아님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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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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