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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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분주하고 고생스러울 때 하는 말.
성인 육합(六合), 즉 천지 사방, 우주 바깥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이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는 않는다. 또 우주 안의 것은 이것저것 의논은 하지만 그것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하지 않는다. -장자
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 -루소
고상한 남성은 여성의 충고에 따라 더욱 고상해진다. -괴테
일귀일천(一貴一賤), 교정내현(交情乃見). 생사의 변전, 빈부의 변화,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 한(漢) 나라 적공(翟公)이 정위(廷尉)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 -사기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 -소크라테스
청년이 다짐해야 할 2가지 과제가 있다. 첫째 속이지 말자. 둘째 놀지 말자. 나는 이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청년은 스스로 생각할 때 깨달음을 얻을 수가 있다. -안창호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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