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 집 가 밥 먹고, 딸네 집 가 물 마신다 , 흔히 딸의 살림살이를 아끼고 생각해주는 부모를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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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단 세 단어, 즉 내가 알 바 아니야( Je m’en fous )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 -몽테스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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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일을 이루기 전엔 어떤 방식으로든 시험에 들게 되어 있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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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움직이는 것은 주의(主義)가 아니고 인격이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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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한 놈 붓 고른다 , 학식이나 기술이 모자라는 사람일수록 공연한 트집을 잘 잡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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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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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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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호주머니를 뒤지지 마라.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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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허물을 보고 꾸짖어 주는 지자( 智者 )를 만나면 보배를 보여주는 사람을 보듯 대하여라.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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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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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가재 뒤지듯 , 느릿느릿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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