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가까운 데 것은 눈에 익어서 좋게 보이지 않고, 먼데 것은 훌륭해 보인다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고난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잠언
- 고난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것이 천도(天道)이다. 이와 반대로 여러 작위(作爲)를 하고 그 결과는 단지 번거롭고 분잡한 것만 초래하는 것이 인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다. -장자
-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
미인의 얼굴 형태는 모두 같지 않으나 모든 사람의 눈에 아름답게 보인다. 아름다운 것은 역시 아름다운 것이고 값진 것은 역시 좋은 것이다. -잡편
- 미인의 얼굴 형태는 모두 같지 않으나 모든 사람의..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이리저리 헤매어 다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
신은 우주만물과 주사위던지기를 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 신은 우주만물과 주사위던지기를 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이다. -마크 트웨인
-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
남의 떡에 설 쇤다 ,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남의 덕으로 일을 이룬다는 말.
- 남의 떡에 설 쇤다 ,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 -소크라테스
-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