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을 대함에 있어 굳이 도덕적일 필요도 없을뿐더러 도덕적 책임감이 없다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이야말로 상스럽고 몰지각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쇼펜하우어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안창호
Every flow must have its ebb. (달도 차면 기운다.)
Don’t bit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마라.)
A loaf of bread is better than the song of many birds. (金剛山도 食後景.)
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고독을 느낀다. -로버트 브라우닝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셰익스피어
한 가지 가르침도 지키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며 후세를 생각지 않는 사람은 모든 죄를 범하는 것이다. 거친 말을 하지 말라. 그 말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온다. 악(惡)도 화(禍)도 모두 오고 가며 보복(報復)의 지팡이는 네 머리 위에 내려진다. -법구경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