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 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행복에서 불행으로 변하는 데는 일순간만 필요하지만 불행으로부터 행복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영원한 시간이 필요하다. -유태격언
- 행복에서 불행으로 변하는 데는 일순간만 필요하지만 불행으로부터 행복으로.. -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아내가 내키지 않는 데도 남편이 손대는 것은 금해져 있다. -탈무드
- 아내의 동의 없이, 아내와 관계를 가질 수는 없다…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
태어날 때의 그 상태가 인간의 본성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일을 생각하지 않으니 성(性)은 선(善)하다. -근사록
- 태어날 때의 그 상태가 인간의 본성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
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용은 구름을 불러서 그 위력을 더하고 호랑이는 질풍을 맞아서 그 기세를 더한다. 서로 동지끼리 도와서 힘을 키우는 것. -사기
- 용은 구름을 불러서 그 위력을 더하고 호랑이는 질풍을.. -
뜬 구름이 달을 가려도 (달의) 광휘가 구름 사이에 돌연히 나타나고 한다. 의(義)의 간살도 비록 물욕에 가리어져 있으나, 수오(羞惡)의 정이 때때로 나타나 보임이 또한 이와 같은 이치이다. -이이(李珥)
- 뜬 구름이 달을 가려도 (달의) 광휘가 구름 사이에.. -
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받아주는 곳이 적음을 알리라. -명심보감
- 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
다투는 여인과 함께 있는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리라. -구약성서
- 다투는 여인과 함께 있는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