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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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에 친해지는 자는 잠자리가 평안해진다. 마음은 즐겁고 맑아진다. 부처가 말씀하는 가르침 속에 지혜의 눈은 저절로 열려진다. -법구경
삼태기로 앞 가리기 ,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짓을 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위대한 국가란 곧 위대한 인물을 낳는 국가를 말한다. -디즈레일리
챈 발이 곱 챈다 ,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더욱 어렵게 됨을 이르는 말.
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나의 어머니가 준 성경때문이었다. -링컨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천지만물 우주간의 일체는 한 개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과 같고 모두 일체(一體)다. 그 사이에는 아무런 차별도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보고 자기의 손가락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손가락은 손가락이 아니라고 한다. 또는 자기의 말(馬)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말은 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의 손가락이건 모두 손가락이고, 어느 말(馬)이건 말은 모두 말임에 틀림이 없다. 즉 천지간에 삼라만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하나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馬)과 같이 일체(一體)이고 시비선악(是非善惡)도 그 차이가 없는 것이다. -장자
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잡편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장자
세도가 빨랫줄이다 , 지위나 권세가 든든하고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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