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 -명심보감
- 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
결과에서 조금만 초연해지면 일 자체를 즐길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 결과에서 조금만 초연해지면 일 자체를 즐길 수 있다… -
Neck and neck. (莫上莫下.)
- Neck and neck. (莫上莫下.) -
사나이와 사나이 사이에서는 의기의 투합이 가장 중요하다. 어째서 돈으로써 사귐을 할 필요가 있을소냐. -고시원
- 사나이와 사나이 사이에서는 의기의 투합이 가장 중요하다. 어째서..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 -법화경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
봉사 단청(丹靑) 구경 , 본다고 보기는 하나, 그 참모습을 모르고 본다는 말.
- 봉사 단청(丹靑) 구경 , 본다고 보기는 하나, 그.. -
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 -이솝
- 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 -이솝 -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마키아벨리
-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마키아벨리 -
사람이 지은 선과 악은 지신(地神)이 알고, 천신(天神)이 알고, 옆 사람이 알고 자기 마음이 안다. -성전
- 사람이 지은 선과 악은 지신(地神)이 알고, 천신(天神)이 알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