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임금의 말은 명주실처럼 가늘어도 한 번 나오면 사륜처럼 크고 굵게 된다. 임금의 말이 미치는 영향은 이처럼 크다는 뜻. 공자가 한 말. -예기
- 임금의 말은 명주실처럼 가늘어도 한 번 나오면 사륜처럼..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요행히도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가 버림을 뜻하는 말.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 , 오래 묻어 두었던 일을 이야기함을 비꼬아 하는 말.
-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 , 오래.. -
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물기를 끼얹고 물거품을 내어 적셔주는 것은 드넓은 강이나 호수에서 서로를 잊고 있는 것만 같지 못하다.
- 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를 원한다. 스스로 이름을 드러내기를 힘쓰는 것보다는 그 실(實)을 기르는 것이 좋다. -묵자
- 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
입에 문 혀도 깨문다 , 사람인 이상 누구라도 실수는 있다는 말.
- 입에 문 혀도 깨문다 , 사람인 이상 누구라도.. -
Opportunity makes the thief. (기회가 있으면 도둑질할 마음이 생긴다.)
- Opportunity makes the thief. (기회가 있으면 도둑질할 마음이.. -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그 혁신의 노력을 우선 자기의 남자에게서부터 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