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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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가 치열한 생존 경쟁을 이기고 지금까지 건재(健在)하여 생물의 영장으로 존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강해서도 아니고 그들이 지능이 뛰어나서도 아니고 오직 그들이 변화에 가장 잘 적응했기 때문이었다. -다윈
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힌다. -소크라테스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일에 크게 욕을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일만 당해도 지레 겁을 먹는다는 말.
가르침을 받는 자는 스스로 와서 배워야 한다. 이쪽에서 가서 가르친다는 것은 아직 들은 적이 없다.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 공부가 되는 것이지 가르치는 자가 억지로 가르쳐도 아무 성과가 없다는 뜻. -예기
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 세상 일에 분주한 것. -장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의상과 치장에 유의해 주라.
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눈으로 직접 본 일도 다 참되지 않을까 두렵거늘, 뒤에서 하는 말을 어찌 족히 깊이 믿을 것인가. -명심보감
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마음의 생산물이다. – G.B.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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