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손을 대면 반 이상은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 시작이 반이라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늘름늘름 받아 먹거나 챙기는 모양.
-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늘름늘름.. -
하늘이 무심한가 백성은 괴로움에 병들다. 위정자들이 악한 짓을 하게 되면 하늘이 노해서 백성이 모두 고생한다는 말. -시경
- 하늘이 무심한가 백성은 괴로움에 병들다. 위정자들이 악한 짓을..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
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명도 나머지 절반의 동향은 우리들 인간에게 맡겨놓은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운명은 그 역량으로 방비되지 않은 곳에서 그 강대한 힘을 무자비하게 마음대로 휘두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 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
못난 사나이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현숙한 여인은 남편을 공경한다. -강태공
- 못난 사나이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현숙한 여인은 남편을 공경한다… -
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때에는 아무 읽을 만한 서적이 없었다. 그래도 저런 훌륭한 정치가 이루어졌다. 사람은 서적만을 위주로 할 것이 못 된다는 말. -잡편
- 고요(皐陶), 기(夔), 직(稷), 설(설)은 요순 시대의 명신. 그..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소리가 신통하지 않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
정신일도하사불성 ( 精神一到何事不成 ) – 정신을 하나로 집중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주희
- 정신일도하사불성 ( 精神一到何事不成 ) – 정신을 하나로 집중하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