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뿐이다. -실러
- 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절대로 가장 절박한 상황까지 나아가서는 안 된다. 그것이 부부 생활의 첫번째 비결이다. -토스토에프스키
- 절대로 가장 절박한 상황까지 나아가서는 안 된다. 그것이.. -
시뻘겋게 단 쇳덩이를 모르고 쥔 사람이 알고 쥔 사람보다 더 많이 데듯이. 모르고 나쁜 짓을 한 자가 알고 한 자보다 그 죄가 더 크다. -미란타왕문경
- 시뻘겋게 단 쇳덩이를 모르고 쥔 사람이 알고 쥔.. -
‘내겐 자식이 있고 재물이 있다’고 마음 어두운 사람은 자랑을 한다. 자랑일랑 그만두게나 나 이미 내가 아니며 어디에도 자식과 재물은 없네. -법구경
- ‘내겐 자식이 있고 재물이 있다’고 마음 어두운 사람은.. -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
-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
검다 희다 말이 없다 , 반응이나 의사 표시가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쓰다 달다 말이 없다.
- 검다 희다 말이 없다 , 반응이나 의사 표시가.. -
지식을 가지려면 호기심부터 가져야 한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것은 그가 이해력을 증가시키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무엘 랭그레이-
- 지식을 가지려면 호기심부터 가져야 한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다. 이와같이 혀도 인체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엄청나게 허풍을 떤다. 아주 작은 불씨가 큰 숲을 불살라 버릴 수도 있다. -성서
-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
인면수심( 人面獸心 ).
- 인면수심( 人面獸心 ). -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 경우에 따라, 많아도 모자랄 수 있고 적어도 남을 수가 있다는 말.
-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
이 세상은 언제나 불타는 것을 무얼 웃고 무얼 기뻐하겠나. 육체는 지금 유명(幽冥, 그윽한 어둠)에 싸여 있는데 뉘라서 빛을 구하지 않으랴. -법구경
- 이 세상은 언제나 불타는 것을 무얼 웃고 무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