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人面獸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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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wo minds think alike.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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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살구 지레 터진다 , 능력도 없고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먼저 하려고 덤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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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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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감히 훼손하거나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효경
- 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
남자는 선량한 남편일 경우엔 무섭게 권태로우며 그렇지 않을 때는 너무나 자기도취에 빠진다. -오스카 와일드
- 남자는 선량한 남편일 경우엔 무섭게 권태로우며 그렇지 않을.. -
송곳 박을 땅도 없다 , 사람이 많이 모여서 설 자리가 없다. / 빈 땅이 조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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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뼉이 울랴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외손뼉이 울랴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바로 건강의 원천임을 항상 기억하라. -건강십계-
-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바로 건강의 원천임을 항상 기억하라. -건강십계- -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
사향을 지녔으면 저절로 향기를 풍긴다. 어찌 반드시 바람을 맞아 서야만 하랴. -명심보감
- 사향을 지녔으면 저절로 향기를 풍긴다. 어찌 반드시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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