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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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가르칠 때 먼저 그 사람의 뜻이 어떠한가를 살폈는데, 능력에 따라 가르쳤다. 입지를 가장 중요시하여, 스스로 근독(謹篤)함으로써 인격 실현이 되도록 하였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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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has its time.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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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에 옻칠한다 , 쓸데없는 일에 괜히 재물을 써 없앰을 이르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꾸며서 도리어 흉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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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취하는 것이요, 색(色)이 사람을 미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 스스로 미혹되는 것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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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남의 말을 하자 마침 그 사람이 온다. [ 당사자가 없다고 함부로 흉을 보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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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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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that grasps two much, holds nothing. (토끼 두 마리를 쫒으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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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 여럿이 힘을 합치며 안 되는 일이 없다는 말. / 여럿이 퍼뜨린 말이나 소문은 결국 참말로 믿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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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 크게 길(吉)하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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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파지민( 風波之民 ).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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